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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 “가을에 결혼하고 싶다” 결혼 발언 ‘재조명’ 나이차이 뛰어넘는 공개연애 종점은 진짜?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8-12-29 00:00

'연애의 맛'에 출연중인 김종민,황미나(출처=황미나인스타그램)

첫 만남부터 ‘오늘 1일’임을 공식 선언했던 김종민, 황미나 커플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이필모, 서수연이 결혼을 발표하며 ‘현실 연애담’을 그린 ‘연애의 맛’ 출연진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황미나를 위한 김종민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날 김종민은 제작진에게도 비밀로,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려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였다. 더불어 황미나는 직접 뜬 목도리를 선물하며 김종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김종민이 출연해 구체적인 결혼계획을 언급,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김종민은 성공이란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는 것’이라며 한강 유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와인을 마시며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며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종민은 “가을에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며 결혼식 주례 이경규, 축가 신지는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정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이미 결혼식 축가 가수까지 내정하고 있음을 밝히며 “원빈 이나영 부부처럼 스몰 웨딩을 꿈꾼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미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종민 사진을 연달아 게재하며 김종민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황미나는 직접 만든 도시락은 물론 직접 쓴 서예족자, 목도리 등을 선물하며 아낌없이 애정을 쏟았다.

한편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김종민과는 14세 나이차이가 난다. 학력은 극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TV조선 ‘뉴스7’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키 169cm에 우월한 몸매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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