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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의 해가 '황금'인 이유는?...황금돼지 해 뜻+돼지띠 스타들은 누구?

[=아시아뉴스통신] 임선령기자 송고시간 2019-01-02 10:05

▲기해년은 돼지의 해이다(사진=ⓒGetty Images Bank)

2019년 기해년을 맞아 황금돼지 띠와 기해년의 뜻과 돼지띠인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해년 뜻은 무엇이고 12지는 어떻게 구성됐으며, 왜 2019년 기해년은 황금돼지의 해일까? 그리고 돼지해를 맞은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기해년을 맞아 12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사진=ⓒGetty Images Bank)

2018년은 '무술년'으로 '황금개의 해'였고 2019년도 '황금 돼지의 해'인데, 왜 하필 황금이고 12지지 앞에 붙는 색상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 이런 색상은 5방색으로 빨강,노랑,파랑,흑색,백색 으로 구성된 5개의 색상이 있는데 갑을운 청색, 병정은 적색, 무기는 황색, 경신은 백색, 임계는 흑색으로 정해진다. 

2018년과 2019년은 '무'술년과 '기'해년이므로 '황색'즉 황금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해년속에 들어있는 뜻은 뭘까? 돼지는 예로부터 재물을 상징했다. 그러므로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은 노란 돼지로 재물을 상징한다고 볼 수있다.
 
▲돼지띠 연예인인 트와이스 나연(출처=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그렇다면 황금돼지의 해를 맞은 돼지띠 스타들은 누가있을까? 먼저 1995년생으로 25살을 맞은 스타들은 아이돌스타가 많다. 대표적으로 '방탄소년단' 지민과 뷔와 '트와이스' 나연, '블랙핑크' 지수, 'AOA' 설현과 '워너원' 황민현과 옹성우, '아이콘'바비, '뉴이스트'JR과 '비투비'육성재가 있다. 1995년생 배우 중에는 남지현이 있다. 

이어 1983년생으로 37세를 맞은 스타들은 정유미, 손담비, 박해진, 이규형, 김동욱,김재욱과 김호영,이특과 김희철이 대표적이다. 

또한 1971년생으로 49세를 맞은 스타들은 이영애, 고현정, 김남주, 이미연, 이일화, 오연수 등 미모의 여배우가 많다. 남자배우는 안재욱, 이서진, 송일국이 있다. 뮤지션으로는 유희열과 MC 신동엽도 돼지띠이다. 

환갑을 맞이하는 1959년생 스타들은 이문세와 김흥국이있으며 1947년생 73세를 맞은 스타는 나훈아,송창식,윤여정이있다. 그리고 1935년생으로 이순재는 85세를 맞았으며 대표적인 돼지띠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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