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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한(출처=온라인커뮤니티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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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한(출처=온라인커뮤니티 캡쳐) |
지난 12월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길거리에서 네 음악이 다시는 안 들렸으면 좋겠다’는 장문의 글이 게시됐다. 이 글의 작성자는 자신이 이요한의 전 연인이며, 이요한이 소속사에서 주최하는 페스티벌 등에 나갈 때마다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만난 팬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으로 어필한 이요한은 이후 해피로봇레코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2017년 첫 EP 'you’ll be alright'을 발표하며 매니악한 음악을 선보여왔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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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한이 작성한 글(출처=온라인커뮤니티 캡쳐) |
2일, 이요한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간 무책임한 행동으로 몇 차례 같은 실수로 전 애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며 ”저의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최근 이요한 이전에 엔플라잉 권광진이 팬과 교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폭로 글에는 권광진이 홈마(홈마스터) 꼬셔서 연애를 하고 팬사인회에서 팬들을 성추행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특히 권광진과 팬의 교제가 사실로 드러나며 소속사 측은 권광진을 그룹에서 임의 탈퇴 시켰다.
취미처럼 혼자 음악을 만들어 온 이요한(OFA)은 '슈스케7' 당시 미국 오디션을 거쳐 레이스를 펼쳐갔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4세 때 가족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갔기 때문. 또한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이 가수 이요한(OFA)의 신곡 ‘좋겠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