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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연 4회 벡스코에서 최대 규모(4,418㎡), 최다 관람객을 자랑하는 부산웨딩박람회를 주최하고, 부산시 최초로 웨딩박람회를 개발하여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주)비더블류씨가 주관하며, 부산웨딩협회를 비롯 총 50여개 업체가 대거 참가한다.
대부분의 예비 신혼부부들은 웨딩준비를 처음 시작한다. 따라서 주변 지인의 사례를 참고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막상 준비가 진행될수록 지인의 얘기와 다른 상황들이 불쑥 튀어나온다. 이쯤되면 지금까지 준비한 것이 최선의 선택인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즐거워야할 결혼 준비가 고통스럽기까지 하다.
웨딩플래너는 이런 고민들을 가진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며 최선의 선택을 도와주는 조력자이다. 다시 말해 고객의 웨딩준비를 처음부터 예식이 끝나기까지 조력하는 웨딩준비 전문가라 할 수 있다. 이번 BWC 부산웨딩・혼수박람회에 참가신청을 하면 웨딩전문가인 웨딩플래너와 1:1 매칭이 시작된다. BWC웨딩과 부산웨딩협회 소속 웨딩플래너들은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제를 수행하며 업무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립한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다.
이번 행사에 참관하면 2019년 웨딩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웨딩 매거진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최근 자연스러움이 강조된 2019 뉴 샘플 ‘바램’을 출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이앤(J&) 스튜디오를 필두로, 부산 최고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어반 스튜디오, 화보스러운 느낌과 항상 새로운 도전이 빛나는 달빛스쿠터, 깔끔하고 정갈한 사진으로 유명한 모던 스튜디오, 한옥씬과 부드러운 색감으로 유명한 원규스튜디오, 부산 웨딩 사진의 자존심을 지키는 고 스튜디오를 포함하여 루엘 스튜디오, 비아 스튜디오, 소울브라우즈 스튜디오, 더 써드마인드 스튜디오, 리안 스튜디오 등 부산에서 내노라하는 검증된 스튜디오를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웨딩 드레스도 마찬가지이다. 벡스코 웨딩박람회를 통해 철저하게 검증된 최재훈, 로즈로사, 이승진, 라파엘, 에일린, 아비가일, 엘리자베스, 시작 바이 이명순 등 명품 웨딩 드레스 샵이 총망라된다.
이번 BWC 웨딩・혼수 박람회는 오전 11시부터 개장되며, 11시부터 12시까지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전원 사은품 증정한다. 이 외에도 최근 (주)비더블류씨가 개설한 웨딩정보 BWC웨딩 유투브 채널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고객을 맞이한다. 참가신청은 유선 또는 행사 BWC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