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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초미세먼지에 차량용 코일매트 이젠 필수?

[=아시아뉴스통신] 권유찬기자 송고시간 2019-01-04 15:49

미세먼지 심한날, 훕몰 차량 코일매트 화제인 이유…
중국발 미세먼지가 새해에도 계속 되고 있다. 점점 더 관리하기 힘들어지는 초미세먼지에, 운전자들의 차량실내용품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실내를 꾸미는데 국한되었던 차량용품은 오늘날 기능성을 겸비한 자동차용품으로 탈바꿈했다. 단순 심미성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기능성을 겸비한 차량용품이 대세가 되었다. 이에 훕몰(Hoop-Mall)은 차량 내부에 각종 먼지와 유입물들을 완벽하게 관리해주는 기능성을 갖춘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한 친환경 '훕 매직에어 코일 카매트' 를 출시했다.

훕몰은 "쾌적한 차량 내부 환경을 위해 먼지가 더이상 분산 되지 않는 친환경 차량용 코일매트 소재를 사용했다."며 "미세먼지가 심각한 날에는 문의량이 더 급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훕 코일매트는 런칭과 동시에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연일 기승을 부리는 초미세먼지에 대한 불안을 덜어주며 순정매트가 놓치는 '차내(車內) 사각지대'까지 커버해준다. 차량발판에 한 번 포집 된 이물질은 따로 빠져나오지 않아 쾌적한 실내 관리가 가능하고 아이, 부모님을 태워 내부 먼지에 민감한 부모들도 주목하면서 성공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또 훕 매직에어 코일카매트는 차량 관리의 오랜 골칫덩어리인 액체류 청소에도 비로소 마침표를 찍었다. 겨울철 눈, 비에 젖은 신발이 바닥에 닿아도 수분이 빠르게 건조되고 젖지 않아 수월한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후 물과 먼지는 가볍게 털어주면 된다.

운전을 더 즐길 수 있도록 사용감 또한 겸비했다. 카매트의 두께가 얇으면 장시간 운전은 물론이거니와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도 하체의 에너지 소비가 과중 되며 피로가 쌓이기 마련인데, ‘훕 매직에어 친환경 코일매트’는20mm의 넉넉한 두께로 탄성이 좋고 순정매트 대비 충격 흡수력이 증가하여 더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일상에서 질리지 않는 세련된 투톤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면서 남자친구, 30대~50대 남성, 기념일 이색 선물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벨크로 디테일로 자동차용품 업계에 새로운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BMW, QM6, 벤츠, 그랜져, K7, K5, 티볼리, 투싼, 스포티지 등 다양한 종류의 차주들의 자동차용품 구매에 큰 흐름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훕 코일매트는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주문 제작할 수 있으며 SGS 인증 친환경 코일매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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