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황의조가 대한민국 필리핀 전에서 골을 넣었다.(사진=ⓒJTBC) |
2019 아시안컵 첫 번째 경기 대한민국 필리핀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축구선수 황의조에게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황의조 선수는 좀처럼 득점이 없었던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 우리나라 최고 스트라이커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당연히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대한민국 필리핀 경기에서 국민들의 답답함을 풀어줬던 결승골이기에 황의조 선수를 향한 찬양의 목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죽기 전에 이런 스크라이커 봐서 다행이다”, “갓의조, 빛의조, 킹의조”, “황의조 슛각 만드는 것 예술이다”라며 황의조 선수를 아낌없이 칭찬했다.
한편, 다음 우리나라 2019 아시안컵 일정은 1월 12일 토요일로 키르기스스탄과 경기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