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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레, 추신수와 한솥밥 먹기도 한 선수! 지난해 은퇴 선언한 벨트레의 ‘미친기록’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08 15:59

▲벨트레(출처=MBC 스포츠 플러스 중계 캡처)
 메이저리그 역대 외국인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벨트레 선수.
지난 1998년 LA다저스와 계약으로 프로에 입단한 벨트레는 엄청난 성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난 2014년부터 추신수 선수와 한솥밥을 먹기도 한 그는 지난해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해 야구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3천 안타를 넘긴 것으로 알려진 벨트레는 나이 1979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LA다저스, 시애틀 매리너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쳐 텍사스 레이저스에서 활약했다.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아메리칸리그 실버슬러거상 3루수부문’, ‘아메리칸리그 골드글러브상 3루수부문’ 등 매해 상을 휩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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