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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점주, 인스타그램에 심경 토로 “고가 자가용 가져본 적도 없다”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1-09 13:29

▲SNS를 통해 심경을 밝힌 청파동 피자집 사장 (사진=ⓒ 청파동 피자집 점주 인스타그램,‘골목식당’ 방송 캡처)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내달리고 있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청파동 피자집 사장이 또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주 방송에서 ‘백종원의 골목시당’ 피자집 사장은 솔루션 위해 방문한 시식단에게 무례한 언행으로 응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가 하면, 겸손함이 전혀 없는 방송 태도로 여론의 비난을 듣기도 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은 최근, 고가의 외제차 페라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건물주의 가족이라는 루머가 생성되기도 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런 고가의 외제차는 가져본 적이 없다”고 전하며 “가게를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손님 응대가 서툴렀다”고 덧붙였다. 이어 “미흡했던 점을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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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수요일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며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 편성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은 지난 47회에 9.5%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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