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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골목식당’ 고로케 점주 입열다 “제작진이 먼저 섭외 요청” 선발과정 잡음 ‘폐지’논란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1-10 17:53

▲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고로케집 사장(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은 엉망인 위생 상태와 서비스 마인드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가 하면,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고로케 가게는 창업한 것이 아닌, 부동산 사업 업체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라는 의혹이 불거져 지난 방송에서 통편집 되기에 이르렀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로케 사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게시글에서 그는 “부동산 사업 업체는 나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회사”라고 언급하며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참여하게 된 것은 제작진이 먼저 섭외 요청을 해왔고 그에 응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발과정이 투명하지 않은듯”, “정말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솔루션 아니었나”, “이럴 거면 그냥 폐지가 답이다”와 같은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까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등 지난 홍은동 포방터시장으로 큰 이슈가 됐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이번 청파동 편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48회에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은 10.4%를 기록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 편성표로 확인 가능하며, 청파동 편에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냉면집과 고로케, 피자집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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