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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 아내, 초등학교 때 같은 동네 “예뻐서 얼굴 훔쳐봤다” 안 들어와도 연락 없는 아내 부러움(?)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12 16:27

▲배우 김인권(출처=MBC 라디오스타)
지난 9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인권이 화제다.
이 날 개코, 김기방, 미쓰라 진, 김인권은 아내 자랑을 정신없이 쏟아냈으며 특히 김인권은 사랑꾼 면모로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초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김인권 부인은 과거 같은 동네에 살았고 '얼짱' 출신으로 연예인급 외모로 전해졌다.
대학시절부터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김인권은 "아내가 초등학교 졸업 앨범도 기억하고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2박 3일 동안 집에 안가도 연락이 없다"고 밝혀 유부남들의 부러움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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