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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매니저 유시종 근황 "이 얼마나 억울한 상황이냐".. 일진설 사과 이후에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1-13 10:39

▲ 광희 매니저 유시종(사진=ⓒ유시종 인스타그램)

 
황광희 매니저 유시종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하차와 동시에 퇴사를 알렸음에도 시청자들의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의 황광희(왼)와 매니저(오)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네티즌들은 황광희와 매니저의 사과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늘 느끼는 건데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 왜 그런거 같니?”, “그러게 왜 친구들을 괴롭히냐 맨날 애들 괴럽히는거 볼때 마다 생각하는게 미래에 후회할텐데 하는생각도 있긴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광희가 제대 후 한 첫 방송이 ‘전참시’였던 만큼 황광희 매니저가 황광희의 앞길을 막아서는 안됐다는 의견도 있으며, 황광희 새 매니저로 ‘전참시’에 출연해달라는 의견도 있었다.
 
황광희 매니저 유시종은 일진설로 논란을 일으켜 사과문을 올리고 퇴사했다. 당시 황광희 매니저 유시종 일진설은 유시종에게 폭력을 받았다는 제보자에 의해 밝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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