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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언 분 ⓒ임채언 인스타그램) |
임채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 JYP 주차장 관리자로 화제를 모았던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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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언 분 ⓒ임채언 인스타그램) |
지난해 4월 27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 스페셜에서는 JYP 주차장 관리자로 화제를 모았던 임채언이 재등장했다.
“되게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감사하게도 연락이 왔다”고 소속사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여기엔 MC 김종국의 도움이 있었다. 김종국이 현 임채언 소속사에 그를 추천했던 것.
임채언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수란, 래퍼 페노메코, 우태운, 오담률이 소속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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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언 분 ⓒ임채언 인스타그램) |
한편, 2018년 3월 임채언의 '너목보' 첫 출연 당시 2014년 ‘우울한 습관’이라는 곡으로 데뷔했었던 과거가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채언은 생활고 때문에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차 관리 요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채언은 “제가 JYP에 속해서 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보안업체에서 배정 받은 곳이 JYP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