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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욱(출처=tvN 둥지탈출3 캡처) |
지난 방송에서는 연기 수업으로 바쁜 엄마를 위해 두 남매는 집안일을 도와 엄마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아이들의 모습에 박연수는 눈물을 보이며 “혼자 아이를 키운 지 6년째가 된다”며 그동안의 아픔을 극복하고 “고맙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박연수는 송종국과 이혼 후 각종 루머에 휘싸인 바 있으며 행여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까 항상 강인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왔다.
이후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연일 고마움을 표하고 있는 박연수는 송종국 첫 번째 부인과 이혼 후 재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