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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점주 “기본도 안돼있는데 장사는 개뿔” 백종원 호통+시청자 분노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1-17 00:00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장면 (사진=ⓒ‘백종원의 골목식당’방송 캡처)


지난 16일 밤 방송된 SBS 수요일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편에 출연 중인 피자집 사장이 연일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앞선 ‘백종원의 골목식당’ 48회 방송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49화 청파동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다시 한 번 피자집 사장을 찾은 요리연구가 백종원. 그러나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점주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서비스와 위생 상태로 또다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백종원은 피자집 사장을 향해 “전혀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고 호통치며 “솔루션에 실패해서 어떻게 할 방도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보다 더한 사람이 나타났다”, “장사할 마음이 아예 없는듯”, “더 열심히 하고싶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게 좋겠다”고 청파동 피자집 사장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로케 집은 지난 방송에 이어 분량이 사라졌으며, ‘백종원의 골목식당’ 냉면집은 솔루션에 따라 메뉴를 개선,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까스 집과 같이 가게가 손님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 홈페이지에서 SBS 편성표를 통해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은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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