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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의 스시(사진=ⓒGetty Images Bank) |
'수요미식회'에서 최신유행 일식이 소개된 가운데 화제의 드라마 '스카이 캐슬(Sky 캐슬)'에서 노승혜 역으로 나온 윤세아의 스시 취향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0시 25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최신 트렌드 일식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님 취향에 맞게 초밥을 쥐어주는 독특한 오마카세 식당,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세이로 무시 집, 혼밥하기 좋은 마제소바 집까지 핫한 일식 맛집들이 공개돼 일본으로 떠나고 싶은 욕구를 솟아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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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유행 일식 세끼(출처=tvN '수요미식회' 캡처) |
앞서 '수요미식회'에서 일본 정통 스시편이 방송된 적이 있는데 당시 방송에서 신라호텔에서 초밥을 배워 스시선수를 만들어 고급 초밥 전문점 열풍을 일으킨 인물안 최지훈 셰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윤세아는 "스시선수는 편안한 분위기다 최지훈 셰프가 먹고 싶은 대로 유도를 해준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시그니처 초밥인 고등어 스시에 열광했는데 고등어 초밥은 질이 급한 고등어를 잡아 바로 회를 떠 밥에 얹은 고등어초밥도 등장해 식욕을 자극했다. 고등어 초밥은 느끼한 맛이 강하지만 한 번 빠지면 중독될 정도로 인기를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