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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통장 잔고 53만원…이유 있었다? “YG로부터 일억 넘게 못받아” 법정 싸움 간다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1-18 00:00

▲배우 성훈 (사진=ⓒ성훈 인스타그램)


최근, MBC 금요일 예능 혼자 산다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 성훈(본명 방성훈) 출연료 1 원이 넘는 금액을 받지 못한 것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성훈은 모바일 드라마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이하 나길연)’ 출연료로 무려 15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지급받지 못해 현재 법적 대응을 준비중이다.
 

언론 보도에 다르면, YG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콘텐츠 제작사 YG스튜디오플렉스 대표가 수식억 원에 이르는 투자금을 받고 돌연 잠적, 성훈의 출연료 또한 미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성훈의 소속사 측은워낙 대형 제작사라 지급하리라 믿고 있었는데 지금은 연락조차 두절된 상태라고 밝히며 추후 법적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성훈은 2011 SBS 드라마신기생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2018 MBC 방송여녜대상 버라이어티부문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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