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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사장(출처=황호준 인스타그램) |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했으나 최초로 백종원이 솔루션을 포기한 청파동 피자집 사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업 재개를 알렸다.
이어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아들 건물주 아들, 페라리와 같은 외제차 소유라는 루머도 여전히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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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사장(출처=황호준 인스타그램) |
지난 15일 청파동 피자집 황호준 사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업시간이 적힌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엘깜비오는 항상 여러분들께 이색적이며 개성있는 맛을 선보이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기존의 엘깜비오의 피자를 사랑해 주시고 좋은 리뷰를 남겨 주신 분들도 많았었는데요"라며 "이번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촬영 및 방영을 통해 저도 제가 제공해왔던 피자의 상품가치를 냉정하고 신중하게 평가한 결과 메뉴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그에 대한 대체 품목으로 1인 1식으로 소비가 가능한 칠리덮밥을 추가하게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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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청파동 피자집 사장(출처=SBS 캡쳐) |
한편, 최근 ‘백종원의 골목시당’ 피자집 사장은 솔루션 위해 방문한 시식단에게 무례한 언행으로 응대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가 하면, 겸손함이 전혀 없는 방송 태도로 여론의 비난을 듣기도 했다.
이처럼 손님응대, 페라리 소유 여부 논란에 대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했으나 건물주 아들 루머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로케’, ‘백종원의 골목식당 돈까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냉면’으로 인기몰이 중인 SBS 수요일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며 ‘백종원의 골목식당’ 재방송은 SBS 편성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