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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빈, ‘직원 폭행+청부살인’ 엽기적인 행각 수면 위로 드러나…양진호급 폭군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19 11:36

 
▲직원 폭행으로 논란을 빚은 마커그룹 대표 송명빈 (사진=ⓒ법률방송뉴스 캡처)
직원 폭행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킨 송명빈 대표.
폭행 갑질로 파장을 일으킨 마커그룹 송면빈 대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회사 사무실 직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보도된 송명빈은 공개된 영상에서 주먹으로 직원의 얼굴을 가격하는 등 엽기적인 행각으로 국민들의 비난을 받았다.
또 직원의 녹음 파일 일부에서 청부살인 관련 내용도 담겨져 있어 큰 충격을 알렸으며 최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피해자의 음성파일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한편, 과거 피해자는 송 대표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으나 맞고소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송 대표 측은 폭행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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