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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영화 ‘인더더스트’ 결말? “현실처럼될까 두렵다” 신박한 재난영화 평점은 6.07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9-01-19 12:33

영화 인더더스트(사진=ⓒ스틸컷)

영화 인더더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인더더스트는 프랑스 파리에 지진과 함께 미세먼지가 차오르는 사상 초유의 자연재해를 줄거리로 한다.

부천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되기도 한 프랑스 재난영화로 제22회 판타지아 영화제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 다니엘 로비 감독의 연출작이다.

현재 네이버 평점은 6.07점이다.

영화 결말은 아빠가 딸이 있던 캡슐 안에서 눈을 뜨게 된다. 면역이 생긴 아이들은 먼지를 마셔도 죽지 않고 내성이 생겨 살아남는다. 반대로 어른들은 캡슐 안에서 생활하게 되며 영화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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