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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인사이드' 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는 이다희(사진=ⓒ이다희인스타그램) |
배우 이다희가 드라마 이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본을 기가막히게 묶는 구수한 성실장”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희는 블링블링 빛이 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레드 립에 잘록한 허리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는다.
이다희는 이날 2019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한 바 있다.
한편 올해 나이 35세인 이다희는 '뷰티인사이드' 이후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WWW’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