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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인스타 ‘일본어’ 도배.. 국적 어디? 아내 명서형 연예인 포스에 직업, 나이차이는?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1-19 20:57

▲축구선수 정대세의 일본어 실력에 국적이 화제다 (사진=ⓒ정대세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정대세가 인스타그램에서 주로 일본어로 대화하는 모습이 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정대세는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아내, 아들의 근황을 올리며 팬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 때 정대세는 한국어를 사용하기보다 일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아 정대세의 국적이 어디인지 관심을 갖는 네티즌들이 많은 상황이다.

 
▲축구선수 정대세와 딸 (사진=ⓒ정대세 인스타그램)



 
정대세는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현재 소속팀도 일본 시미즈 에스펄스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일본에서 활동중이기 때문에 일본어에 능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세의 법적 국적은 대한민국이지만, 국제 축구계에서는 대한민국과 북한의 이중국적자로 인정하고 있다. 정대세는 일본에서 조선학교에 다니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의 영향을 받았고, 북한이 2006년 월드컵 예선전에서 일본에게 지는 모습을 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수로 뛰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정대세의 아내 명서형에 대한 관심도 높다. 정대세의 아내 명서형은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정대세보다 1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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