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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초만두(사진=ⓒGetty Images Bank) |
부산에 위치한 초만두 맛집이 일요일 아침부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초만두 달인의 비법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부산 사상에 위치한 '부산 상해만두'로 특별한 만두로 소문난 맛집이다. 바로 홍초가 들어간 초만두가 그 주인공인데 어디서에서 볼 수 없었던 빨간 육즙과 홍고추 양념의 매콤함이 어우러져 남다른 맛을 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부산 상해만두 맛집 부산 초만두 달인은 화교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전통을 잇고 있었다며 그 맛의 핵심은 바로 식초에 있다고 밝혔다. 먼저 볶은 귤껍질에 시원한 무즙을 넣어 죽을 만들고, 여기에 식초를 넣어 한참 끓이면 달인표 귤껍질&무즙 식초가 탄생됐다.
이렇게 만든 식초는 만두의 속 재료인 고춧가루와 함께 볶아진다. 이렇게 해야 식초의 신맛은 사라지고,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달인의 초만두에는 가자미를 훈연해 만든 양념이 사용돼 풍미까지 높였다.
한편 부산 초만두 가격은 한판의 5천원으로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