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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고향 가는 장거리 여행, 나만의 시간을 갖게 해주는 람보르기니 헤드셋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송고시간 2019-01-21 13:34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귀향 길에 오르는 이들은 기차 또는 버스 예매 준비에 벌써부터 분주하다. 고향으로 가는 길은 버스, 기차, 비행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한 장시간의 이동이 불가피 하다. 이러한 귀향 길 교통수단을 오랜 시간 이용하다 보면 지겹도록 가지 않는 시간 때문에 연신 시계만 쳐다보기 마련이다. 스마트 폰, 노트북으로 시간을 보내보려 해도 주위 소음 때문에 쉽사리 집중할 수 없게 된다.

장시간의 이동이 될 귀향 길, 외부 소음 없는 고급 헤드셋을 통해 음악감상, 영화, 게임, 강의 등 자신만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도 좋다. 이에 지겨운 시간을 이겨낼 람보르기니 ‘LB-V01’ 헤드셋을 맞춤 아이템을 소개했다.

오피아컴의 람보르기니 ‘LB-V01’ 헤드셋은 32mm 드라이버 유닛 장착으로 깨끗하고 선명한 음질을 재생해 고음역대와 저음역대의 사운드 출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사운드로 폭 넓고 선명한 음향을 선보이는 106Db 고감도 사운드로 불필요한 공진을 최소화하고 광범위한 주파수를 제공해 밀폐된 장소에서 완벽한 음만 제공한다. 이에 슈퍼카를 연상 시키는 매트 메탈 펄 소재로 시크 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귀를 보호하는 푹신한 합성피혁 가죽 이어 쿠션과 머리 사이즈에 따라 조절 가능한 헤어 밴드 기능을 추가해 사운드를 귀에 맞추는 견고성까지 갖추는 실용성을 높였다.

‘LB-V01’은 탈 부착이 가능한 케이블로 보관이 쉬워 휴대가 간편하며, 단 선율이 낮아져 내구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외부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B-V01’은 쉽게 꼬이는 헤드셋 선 때문에 사용할 때 마다 한참을 풀어줘야 하는 번거러움도 없다. 3.5mm 골드 플러그와 내부의 촘촘한 구리선으로 노이즈를 제거하며,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출력하는 튼튼한 패브릭 케이블 소재로 단선이나 엉킴 역시 방지한다.

이에 편리한 원 버튼 사용 방식으로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도운 것도 특징인데, 리모트 컨트롤로 인해 음악감상을 하거나 통화를 할 때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며, 마이크로폰 장착으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프리핸즈 기능이 가능하다.

람보르기니 헤드셋을 전개하는 IT 주변기기 전문 기업 ‘오피아컴’은 이탈리아 스포츠카 제조회사인 람보르기니의 토니노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IT기기 관련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는 기업이다. 오피아컴 에서 판매하는 람보르기니 관련 제품은 모두 정품인증 마크가 있는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서 이에 문제가 있을 시 1년간 무상 AS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 길, 안정된 음질의 람보르기니 LV-V01 헤드셋과 함께 나만의 시간을 갖는 여행 길 이 되길 바라며,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김샘이

모델 : 아만다

에이전시 : 룩스모델(looks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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