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정재일, 박효신 ‘야생화’, ‘숨’ 등 작곡 군대 남다른 인연? 나이 38세 대중음악상 신인상 수상하기도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9-01-21 19:44

박효신 절친으로 알려진 작곡가 정재일(사진=ⓒKBS2)

‘너의 노래는’에 등장한 가수 겸 작곡가 정재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너의 노래는’ 1회에서는 가수 박효신과 작곡가 겸 음악감독 정재일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재일은 지난 1999년 프로젝트 그룹 긱스 1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가수 박효신의 ‘야생화’, ‘숨’, ‘그날(미스터선샤인OST)’ 등 작곡을 비롯해 수많은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해 실력파 뮤지션으로 인정받았다.

서울재즈 아카데미 1기생으로 현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으며 지난 2003년에는 ‘눈물꽃’으로 솔로로 데뷔해 대중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정재일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결혼은 하지 않은 싱글로 알려졌다. 박효신과는 군대에서 인연이 돼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