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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지리산 매동마을 '공할머니민박' 1박2일 강호동·은지원 머물다 간 곳?..힐링여행지로 딱 좋아

[=아시아뉴스통신] 여지수기자 송고시간 2019-01-22 09:03

▲지리산 매동마을에 있는 공할머니 민박(출처=KBS 1박2일)
 
‘인간극장’에 등장한 지리산 매동마을 공할머니민박이 화제다.


지리산 매동마을에 있는 공할머니민박이 유명해진 이유는 ‘인간극장’에 나오기 이전 ‘1박 2일’에도 나왔기 때문이다. 공할머니민박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새 건물을 짓기도 했다. 서울에서도 ‘힐링 여행’과 더불어 지리산 둘레길을 더욱 잘 느끼고 싶은 여행객들이 공할머니민박을 많이 찾는다.


공할머니민박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지리산 매동마을의 맛이 물씬 담긴 ‘23첩 시골밥상’이다. 시골마을에서 볼 수 있는 각종 나물들로 차려진 건강 밥상이며 서울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맛이라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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