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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짱 유튜버 박승현 (사진=ⓒ박승현 SNS ) |
스타 유튜버 박승현이 이른바 ‘몸짱’이 되기 위해 약물을 복용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승현은 “유명 몸짱 선수들의 90% 이상이 약물을 복용해왔거나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헬스 트레이너나 보디빌더 등의 대부분이 남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 스테로이드 약물 들을 복용해 힘과 근육량을 늘리고 복근을 쉽게 만들어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손쉽게 근육을 만들기 위해 이러한 약물에 관심을 갖는 일반인들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 고백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약물 복용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우울증 및 부종 등 각종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용감한 고백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