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력 류승룡, 20대 때 별명 사이코였다…어땠길래? 뜨고 나서 180도 변한 태도로 ‘눈살’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1-24 15:14
영화 ‘염력’이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 이에 영화 속 주연배우 류승룡도 덩달아 화제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20대 때 별명이 ‘사이코’였다고 밝힌 바 있는 류승룡. 그는 과거 큰 사이즈의 성냥을 휴대하고 다니는가 하면, 머리를 장발로 기르고 다니는 한편 자명종 시계를 들고 다니는 등 특이한 취향으로 ‘사이코’란 별명으로 유명했다고.
그러는가 하면, 과거 류승룡과 실제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 정도로 절친했던 배우 이철민이 최근, 시사회에서 만난 류승룡에게 바뀐 전화번호를 묻고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털어놔 한차례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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