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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도박에 임효성과 이혼설까지…육아 스트레스가 원인? ‘검은 정장+뿔테’ 법원 나타난 그녀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25 07:59

 
▲SES 슈가 도박 혐의로 재판에 출석했다(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지난 24일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법원에 출석한 가수 슈의 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검은 정장 차림으로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슈.
지난해 터진 슈 도박 사건은 지인에게 도박 자금을 빌리고 갚지 않아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논란이 커지자 슈는 변제 의사를 밝히고 반성의 의사를 내비쳤다.
국내 도박과 사기 혐의는 피할 수 있었지만 마카오에서 도박한 사실도 드러나 기소된 슈는 한 두 번이 아닌 20회가 넘는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억대 해외 상습도박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슈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며 앞으로의 연예계 활동에도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의 사건이 알려지자 신정환 등 연예계 도박 사건이 재조명됐으며 네티즌은 “세 아이 엄마가 이럴 수 있냐”, “본인이 선택한 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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