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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썸바디, 이의진‧이수정 불타진 않았지만 ‘의리’ 있는 사이…“마지막에 마음 바뀐 것 같다” 결말은?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26일 00시 00분

▲썸바디 마지막데이트(출처=Mnet 썸바디 예고편 캡처)
지난 25일 방송된 ‘썸바디’가 출연진들의 마지막 데이트로 화제다.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 수정에게 마지막 데이트를 신청한 이의진은 수정과의 데이트로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듯 했으나 저녁 식사에서 두 사람의 대화는 반전이었다.
생각에 잠긴 이수정은 그동안 이의진에게 썸뮤직을 받지 못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서운한 것 없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아니었고 마지막에 뭔가 바뀐 느낌”이라고 대답했다.
생각도 못한 수정의 반응에 의진은 당황한 기색을 감출 수 없었고 홀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수정은 이내 눈물을 참지 못하고 폭풍 오열했다.
한편, 썸바디는 남성출연자(한선천, 오홍학, 이의진, 나대한, 김승혁)과 여성출연자(이수정, 이주리, 정연수, 서재원, 맹이슬)이 합숙 생활을 통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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