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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 설 앞두고 홀로거주 어르신에 '온정'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현지기자 송고시간 2019-01-30 13:51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에 연탄 1500장 기부
 전국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가 설 명절을 앞둔 29일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에 홀로 거주 어르신에 1500장의 연탄을 후원할 수 있는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전주시청)

전국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지부장 장정익)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30일 전국버스공제조합 전북지부에 따르면 소속 임직원들은 29일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센터장 서양열)에 홀로 거주 어르신 5가구에 전달할 총 1500장의 연탄을 후원했다.

장정익 전북지부장은 이날 "힘든 겨울을 지내는 홀로거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고자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버스공제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의 문화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서양열 전주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장은 "어르신을 위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버스공제회 임직원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공존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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