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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개똥이" 최준용, 유경호 아닌 "겨지니?"…과거 전원일기 사진 보니 풋풋한 모습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송고시간 2019-02-04 16:12

(▲인교진이 전원일기 개똥이로 밝혀져 화제다ⓒ온라인커뮤니티캡쳐)


'전원일기 개똥이'가 실시간 순위에 오른 가운데 과거 MBC 드라마 '전원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전원일기는 1980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된 MBC 농촌 드라마다. 

배우 이상미는 전원일기에서 개똥이 엄마 역을 맡은 바 있다. 

창수와 혜란의 아들인 일명 전원일기 개똥이는 최준용에서 유경호, 최준용이 아닌 인교진이 맡은 사실이 재조명 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누리꾼들은 "개똥이 아빠 엄마 이창환님 이상미님 생각나요" "설마 소이현 남편 인교진이?" "와 진짜 옛날 드라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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