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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마사+지우히메의 추억' 드라마 '겨울연가' 재조명 이유는?…벌써 17년 전 드라마 줄거리 및 결말 화제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송고시간 2019-02-05 11:13

2002년 KBS 드라마 겨울연가 배용준 최지우 모습 화제
(▲드라마 겨울연가 배용준 최지우 분 ⓒKBS)

과거 방영됐던 드라마 '겨울 연가'가 실시간 순위에 올라 화제다.
 
(▲드라마 겨울연가 배용준 최지우 분 ⓒKBS)


KBS에서 2002년에 방영한 드라마 '겨울연가'는 윤석호 PD의 계절 시리즈 중 하나다. 특히 일본에서 '겨울 소나타'로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배우 배용준은 '겨울연가'에서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어 10년 후 이민형이 되어 돌아온 강준상 역을 맡았다. 최지우는 '겨울 연가'에서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살아가는 정유진 역을 맡았다. 이밖에 박솔미, 류승수, 권해효 등이 출연했다.
 
(▲드라마 겨울연가 배용준 최지우 분 ⓒKBS)


한편, 겨울연가는 마지막 회에서 시청률 20.6%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욘사마가 시작된 그 드라마" "저때부터 남이섬 많이들 가시죠?" "겨울연가 진짜 오랜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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