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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나이 뛰어넘은 초동안 미모+몸매 비결은 ‘이것’.. 다섯시 되면 숟가락 놓고 서서 먹기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2-08 16:00

▲배우 김보연의 나이를 잊은 몸매와 피부 비결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나이를 잊은 탱탱한 피부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보연이 최근 예능에 출연하면서 결혼과 이혼, 전남편 전노민 등 김보연의 모든 것이 핫이슈가 됐다.
 
그 와중에 김보연의 미모와 몸매 유지 비결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보연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김보연은 해당 방송에서 아주 소량의 식사를 준비하고 서서 먹는 모습을 보였다. 김보연은 “서서 먹는 이유도 앉아 있으면 몸이 구부러진다”며 “한 시간 두 시간 앉아 있으면 속이 안 좋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김보연은 “온종일 집에 있었다 운동 안 했다 그러면 식사량을 줄여버린다”며 “점심 한 끼만 잘 먹고 저녁을 적게 먹는다. 다섯 시에 숟가락을 놓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보연은 박정수와 박준금과 함께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 출연중이다. 김보연의 나이는 63세, 박정수의 나이는 67세, 박준금의 나이는 58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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