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가 지하수 이용구민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도래시설 총 289개소에 정기수질검사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고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수질검사는 생활용수를 대상으로 음용수는 46항목, 비음용수는 19항목으로(음용 2년 1회/비음용 3년 1회)실시되며 지하수 수질검사는 국가에서 지정한 수질검사 전문기관에 신청해 받으면 된다.
생활용수 가정용(단독주택) 음용지하수를 이용하는 구민들에게는 수질검사 수수료를 50%를 지원하며, 상수도 미 보급지역과 기초생활 수급자에게는 100% 무료로 지원된다.
박성숙 마산회원구 상하수과장은 “기한 내 지하수 수질검사를 받지 않아 피해(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를 입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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