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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사진=ⓒSBS 뉴스) |
해당 사건으로 한국인을 포함한 실종자 22명이 발생해 큰 충격을 안겼다.
2년이 지나도록 생사 확인 조차 되지 않고 있는 피해자들과 사고 단서를 찾기 위해 지난해 스텔라데이지호에 대한 수색 작업이 결정됐으며 지난 8일 수색선이 출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텔라데이지호는 선박 결함이 있었음에도 운항을 강행한 사실이 밝혀져 비난을 받았으며 해당 사고 관련자들은 선박안전법 위반으로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필리핀 선원 2명은 구조됐으며 이번에는 최초로 심해 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된 생사를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배 안에 있을 확률이 있는 것으로 보고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를 찾기 위해 최대 50일동안 심해 수색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 실종 선원 가족들은 1인 시위는 물론 사라진 가족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구명벌이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선원들의 흔적을 찾기 위해 희망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