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도민의 생활 속 문화 참여 확산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총 10회) ‘숲속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첫 공연은 청주 출신의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유망주 4명이 준비한 ‘영아티스트 4인4색 콘서트’가 오는 27일저녁 7시 숲속 갤러리에서 열린다.
충북도립교향악단 신만식 전속작곡가의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피아니스트 강태인(제73회 동아음악콩쿠르 대상), 호르니스트 손 석(KCO 전국음악콩쿠르(구, 서울바로크 합주단 전국음악콩쿠르 2위), 피아니스트 지인호(2018 제4회 아시아 태평양 국제피아노콩쿠르 주니어 부문 3등), 그리고 첼리스트 최아현(오사카 국제콩쿠르 현악 1위)의 연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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