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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의찬이' 김성민과 '미달이' 김성은(사진=ⓒ아프리카TV) |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활약했던 배우 김성은이 같은 시트콤에서 '의찬이'로 활약했던 배우 김성민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배우 김성은은 자신이 운영하는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의찬이'의 근항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는 미달이의 친구로 똘똘하고 귀여운 생김새로 미달이만큼 큰 인기몰이를 했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 역을 맡은 배우 김성민는 현재 TV조선 드라마 '너의 등짝 스매싱' 등 꾸준히 연기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김성민과 김성은은 드라마 '감자별'에도 특별출연으로 얼굴을 비출 바 있다.
배우 김성은은 올해 나이 30세로 다양한 영화 및 연극 등에서 연기활동을 하고 있다. 배우 김성은은 영화 '꽃보다 처녀귀신'에서 파격 노출을 감행하는 등 파격 변신을 시도한 바 있다.
또한 배우 김성은은 2017년 유튜브 채널 'Lara 라라'를 오픈해 뷰티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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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의찬이' 김성민과 '미달이' 김성은(사진=ⓒtvN 홈페이지) |
한편 김성은은 과거 성형 과정을 방송에서 공개해 대중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성은은 지난 2010년 9월 3일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에서 광대뼈 축소술을 비롯해 눈 쌍꺼풀, 하악골, 무턱, 버선코 등에 대한 성형수술을 무려 9시간여에 걸쳐 받았고 그 비용으로 총 2500만원여가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김성은은 성형수술을 한 계기에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그 이름이 싫었던 적이 있었다"고 이야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