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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의 전설' 최수종 모습에 '어제 찍은 줄' 올해 나이는? 최수종 연기대상 받은 드라마, 당시 시청률에 '깜짝'

(아시아뉴스통신= 정지원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6일 15시 58분

▲드라마 '야망의 전설'의 최수종(사진=ⓒKBS 홈페이지)

KBS 드라마 '야망의 전설(연출 김영진, 작가 최완규)'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드라마 '야망의 전설'을 잘 모르는 젊은이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드라마 '야망의 전설'은 1998년에 총 59부작으로 방영됐으며 최수종, 채시라, 유동근 등 당대 톱스타들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드라마 '야망의 전설'은 1960년대에서 70년대로 넘어가는 시기에 격동의 세월을 헤쳐나가는 한 가종의 인생사를 그렸다. 이 드라마 '야망의 전설' 줄거리에는 가족사뿐 아니라 공작 정치, 암달러상 등의 지하경제와 군사정변 등 시대적인 상황이 잘 그려져 있다. 

드라마 '야망의 전설'에서 최수종은 등장인물 중 '이정태' 역을 맡았다. 이정태는 사채 증권 시장의 큰 손 '신옥주'의 아들 '이정우(유동근)'의 동생으로 건달로 살고 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야망의 전설'의 최수종(사진=ⓒKBS 홈페이지)


초반에 드라마 '야망의 전설'은 정치공작을 중심으로 밋밋하게 줄거리를 전개해나가다가 최수종의 동생이 음모로 축제되면서 '출생의 비밀'과 '복수극'이 추가돼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모았다. 

이에 드라마 '야망의 전설'은 IMF 경제 위기 시기에 조기 종영 위기를 극복하고 시청률 50.2%를 모으며 화제가 됐다. 이에 최수종은 처음으로 KBS 연기대상을 받았다.

한편 드라마 '야망의 전설'에서 최수종의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외모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수종의 올해 나이는 만으로 56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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