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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국회의원 인터뷰> - 더불어 민주당(경기 군포시갑)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9-04-22 10:45

제 20대 국회 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위원장

환경을 먼저생각하고 미래의 가치를 내다본다는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김정우 국회의원(경기 군포시갑 52)을 국회회관에서 이른 오전 시간에 만났다. 그는 국정질문 준비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우 의원은 강원도 철원에서 출생해 지난 2016년 더불어 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군포시갑)으로 38.51%로 당선돼 2018년 8월 제20대 국회 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위원장, 2018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 의원상 등을 수상하며 왕성한 국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군포시의 미래 가치를 내다보며 노인들에게 지극정성인 것으로 입, 소문이 날만큼 시민들로부터 신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시아 뉴스통신은 김 의원의 국정운영과 군포시를 위한 각종 정치 현안들에 대한 일문일답으로 그의 견해를 들어보았다.
 
최근 선거제와 패스트릭이 주요화두이다 이와 관련한 입장은

선거제와 관련, 비례성을 강화하자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의 오랜 공양이자 당론 이였으며, 그것은 국민의 뜻이 국회에 정확히 반영이 되어야한다는 것이 우리당의 의견 이였고 그 또한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하며 지금 여·야 4 당간의 일정 부분이 합의가 돼 패스트랙을 준비하고 있다.
 
이것은 자유한국당이 반대하고 있으며, 그것을 협상의장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전략적인 하나다라고보고 이것이 국민들께 우리 거대정당, 또한 군서정당 할 것 없이 정당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
 
■ 국회의원으로서 보람 있게 생각하는 주요 의정활동 소개
 
그동안 국민(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에 입장에서 어떻게 정부시스템을 바꾸고 또한 재정시스템으로 바꿔야 할 것인가에 대해 연구도 많이 했고, 거기에 중점을 두 워 왔다고 볼 수 있으며,
국민의 삶이 (좋은 쪽으로) 바뀌는 쪽으로 어떻게 하면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일을 해왔다.
 
그중 하나가 국회의원 같은 경우 입법으로 법률로서 그런 것 들을 할 수 있으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재난문자를 신속히 보낼 수 있는 법안을 발의해서 통과시켰고, 이는 재난안전관리에 관한 법이다.
 
예전에는 지진이 발생하면 그것이 국민에게 도달 할 때까지 18분 정도가 걸렸으나 나, 자신이 법안을 발의해서 기상청에서 재난문자를 직접 발송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예전에 포항지진이 났을 당시 19초 만에 지진통보가 되어 실질적 국민의 삶을 바꾸게 되는 법안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재정시스템 관련해서는 재정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월별, 기간별로 국민께 상세히 그 내역을 보고 하고 알릴 수 있는 시스템 도입을 했다고 밝힐 수 있다.
 
2019년도 국민과 군포시민들을 위한 의정 계획
 

올해 같은 경우에는 국회의원으로서 3년차이다 그래서 사실 그동안의 자신의 의정활동을 정리하면서 내년 (2020)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는 두 가지 의미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자신이 낸 법안들을 국회에서 제대로 처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할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올해 이것을 잘 정리하면서 내년에 국민들과 우리 군포시민들께서 바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발굴해서, 정책화시켜 내년 총선에 공약으로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축이 될 것 같다,
 
특히 올해와 같은 경우는 국회가 3월에 열렸으며, 그동안 4월과 6월 국회에서도 우리 당에서 추진하던 법안들이 있으며, 또한 제가 제출한 법안들이 꼭 통과 돼서 국민의 삶이 바뀌는 모습을 채감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는 기획재정위회 간사로서 서비스발전법과 사회적경제법 두가지법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노력한다.
 
서비스 발전 법 같은 경우 서비스의 혁신적 발전을 통한 일자리창출, 서비스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법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그 법안을 제출한지 8년이 지났지만, 국회에서 논의만 진행되고 있고, 이번에는 재대로 여·야간의 합의를 도출해서 법안이 통과돼야 되겠다.
 
또 사회적 경제기본법과 같은 경우 소이 말하는 자본가와 노동자간의 대립적인 그런 것을 넘어서서 합리적인 합의점을 도축해 사회적 경제라는 협동조합의 주체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본주의 모순된 점을 극복 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이 떠오르는 것에 대해 확실하게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법이다.
 
이 두 가지의 법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로 대신 할 수 있으며 꼭 필요한 법이라 생각하고 이 두 법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여·야간의 합의를 도출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정치인으로서의 국민과 군포시민들을 위한 비전과 목표
 

모든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모든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비전과 목표이다.
 
그동안을 보면 항상 정치라는 것이 가진 자의 편에서 그리고 잘사는 사람의 편에서 이뤄진 것 같은데 그 보다는 못사는 사람과 못 가진 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서 그러한 양자 간의 대립구도간이 아니라 다함께 더불어 잘살 수 있는 그러한 경제시스템, 그러한 사회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것이 정치적 비전과 목표라고 생각한다.
 
군포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제언
 
군포시가 참 좋은 시라고 생각한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우리 군포시민들이 서로 부디 끼고, 시민 간에 느끼면서 한 가족처럼 살아가기에 적합한 도시이다.
 
하지만 인구가 줄어들어 많이 아쉽고 특히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겠지만 고령화되는 점도 있으며, 또한 젊은 층이 군포를 떠나는 경향을 보여 군포의 활력을 불어 드리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와 관련해서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지난해에 자신도 일정부분 기여 했지만 GTX-C노선이 긍정적으로 통과됐다.
 
GTX-C노선이 올해와 내년에 걸쳐 사업계획을 수립해 오는 2021~2029년까지 계획돼 있으며 앞당겨지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앞 당겨질 것이다,
 
GTX-C노선이 완공되면 우리 군포가 경기남부지역의 교통 요지가 될 것이고 그때 군포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창조 되도록 활력 있는 시민들의 의지를 모아 중앙정부와 협력해 새로운 발전계획을 지금부터 수립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시골출신인데 이렇게 보면 저희가 도로와 철도를 놔달라고 한다.
 
결국 나중에 보면 새로운 그 도로위로 사람들이 오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있던 사람들이 떠나가는 경우가 소위 말하면 빨대 효과가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GTX-C노선이 군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그런 위기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어 서울과 가까이 있는 수도권일 경우 여성이 머리하러 강남으로 가게 되면 군포의 미용실들이 타격을 받을 수 있고 또한 학원도 교육 환경도 많이 바뀔 것이다.
 
그때 우리군포지역은 어떻게 할 것인지 오히려 군포로 사람들이 들어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 그 부분을 지금 연구하고 그에 대한 발전계획을 세워야한다.
 
그래서 금정역 부분의 산업단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 가까운 산본 시장은 전통시장으로서 어떻게 활력을 살릴 것인지 그런 것들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해야한다.
 
나, 자신의 생각은 산업단지는 스마트산업단지로 육성하고 산본 시장 의 같은 경우 작년에는 특성화 사업으로 첫 걸음을 했으며 올해에는 문화관광 형으로 해 약 10억 원 정도 사업비를 확보해 중소기업청의 기업부의 지원을 할 계획이다.
 
그로인해 산본 전통시장을 현대화뿐만 아니라 전통을 유지하면서 거기에 금정역에 내려서 산본 시장을 꼭 들려 갈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야 한다.
 
그와 관련해 금정역 주변을 정말 역세권 개발로 준해서 아니면 그보다 더 군포를 제 창조 한다는 생각을 갔고 GTX-C선이 정차하는 금정역, 군포역, 산본역, 대야미를 하나로 역는 전체적인 큰 비전을 갖고 군포를 새롭게 활력소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한다.
 
금정역 앞에 산본 천이 흐르고 있다, 복계천인 이곳을 복원해 그야말로 환경이 살아 숨 쉬는 군포시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후손들에게 물려줄 환경과 관련한 의정 철학 자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미세먼지는 사회적 재난으로 재난관리법으로 규정되어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있다.
 
그와 관련해 정부도 그리고 국회도 우리 당도 정부에 요청하고 있으며, 추경을 편성해 최대한 신속하고 근원적인 대책을 수립을 마련하고 있다.
 
환경과 관련해서는 우리 현 세대의 어른들이 우리아이들에게 지금과 같은 환경을 물려줘서는 안 되며, 이것은 어른들이 현 세대의 책무이자 의무인 것이고 지금과 같이 미세먼지가 가득한 것과 환경 오염된 것을 미래 세대에 떠 넘겨줘서는 안 된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세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 최대한의 관심을 갖고 이 부분들을 해결해야 하는 관점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후손에 대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청년 ,경단녀, 시니어 일자리창출 의정 활동 및 계획
 

청년, 어르신, 그리고 경단여성, 이런 것이 모두가 다 우리나라의 약자 분들이다, 그에 대한 지원이라고 하는 것이 그동안 사실 많이 약했다.
 
특히 국가에서 그 부분에 대해 지원을 해 주워야 했고, 그것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이 부분은 의지에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아이디어는 많았으나 제대로 된 지원을 못해서 청년, 어르신, 여성분들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거기에 대한 재정당국의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정부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촉구하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군포 시민들과  군포시를 위한 한마디
 

군포 시민 여러분 3년 전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시민의 대표로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3년 열심히 일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군포시민에 마음을 받아서 군포 시민이 바라는 바를 어떻게 잘 꾸려 나갈 것인지 더 연구하고 군포 시민께 더 다가겠습니다.
 
군포시민의 심부름꾼 김정우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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