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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로플러스,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 성장 이뤄내

(아시아뉴스통신= 홍명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4월 24일 16시 26분

김광식 네비로플러스 대표.(사진제공=네비로플러스)
㈜네비로플러스의 김광식 대표는 처음부터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한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관련 용품 시장에 뛰어들어 여러 가지 노하우를 터득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원거리에서 차량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최초의 무선리모컨과 길안내를 해주는 내비게이션을 유통하고 널리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자동차 관련 상품을 유통, 판매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사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면서 서비스센터를 직접 운영 관리하다 6년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네비로플러스라는 법인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광식 대표는 처음에 노바일렉트로닉 내비게이션 서비스 위탁 계약을 비롯하여 엑스로드, SK엔나비, 카온텔레매틱스 내비게이션도 서비스 위탁 계약 체결하여 전국적으로 약 30여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함으로써 회사의 기초를 다져나갔다.

AS를 사업의 중심으로 전국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던 중 김광식 대표는 ㈜네비로플러스를 설립하고 자사 블랙박스를 개발하여 블랙박스 시장에 내놓으면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였다. 이로 인해 서비스센터 운영만이 아닌 블랙박스 제조 및 유통까지 하게 되는 회사로 성장했다.

3년전 카포스와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제품 품질 검증을 통과한 카포스 브랜드의CP-300, CP-400 블랙박스를 시작으로 전국 18,000여개의 카포스 사업장에 유통 승인을 받고 처음 유통하였으며, 현재는 추가적으로 개발 생산한 CP500, CP600, CP330(3채널), CP440(4채널)등 CP시리즈의 블랙박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자동차 카매트 등을 전국 카포스 사업장 및 네비로플러스 서비스센터에 꾸준하게 유통하고 있다.

김광식 대표는 “전국 18,000여개의 카포스 유통망에 블랙박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차량용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면서 올해 상당한 매출을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이렇게 회사가 성장하면서 전국적으로 서비스센터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현재 약 150여개의 서비스센터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회사로써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서비스센터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아울러 현대폰터스, 아이머큐리, 캐치온 등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제조회사와 서비스 위탁 계약을 체결하면서 많은 고객들에게 빠른 서비스에 친절함을 더하여 고객 만족과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광식 대표는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고객들에게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회사 규모만 키워가기보다는 고객들과 함께하는 그리고 신뢰를 쌓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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