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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정청래(사진=ⓒ정청래 페이스북) |
국회의원 정청래가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정청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재직중이다.
국회의원 정청래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의원의 아들의 성범죄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정청래 의원의 중학생 아들은 지난 2015년에 또래 여중생을 성추행 및 성희롱했다는 사실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던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같은 학교의 여학생을 따로 불러내 가슴 등의 신체부위를 만지는가 하면 SNS를 통해 '가슴을 만지고 싶다'는 메시지까지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학교폭력자시위원회 결정에 따라 하루 8시간씩 5일간 총 40시간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했다. 그러나 2017년 초 가정법원 재판 결과에 따라 아이 교육 40시간, 부모 교육 8시간 이수 명령을 추가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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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정청래(사진=ⓒ정청래 페이스북) |
정청래 의원은 페이스북에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죄송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긴 사과문을 올렸다.
국회의원 정청래는 올해 나이 55세로 건국대학교 산업공학 학사를 졸업해 서강대학교 대학원 북한통일정책학 석사 과정을 밟은 학력을 가지고 있다. 국회의원 정청래의 가족으로는 부인과 슬하에 아들 3명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