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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렬 전유성(사진=ⓒKBS1) |
이날 방송에서 이홍렬은 ‘전유성과 나이 차이가 좀 있나’는 질문에 “전유성이 5살 정도 형이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말을 놓기로 했다”며 “내 환갑 잔치에 전유성이 와서는 축사로 '40년 동안 형이라고 했으니 말 놓으라'고 했다”고 답해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이에 전유성은 “나는 괜찮다. 40년 동안 형이라고 불렀잖나. 같이 놀자는 의미다”고 답했다.
한편 이홍렬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근에 방송국 사장이 됐다"고 깜짝 근황을 전해 주위에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그런데 직원이 없다”며 유튜브에서 ‘이홍렬TV’를 운영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홍렬은 편집부터 촬영까지 직접 다 하며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