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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선경(사진=ⓒSBS 홈페이지) |
배우 김선경이 tvN '어쩌다 어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 놓은 가운데 배우 김선경과 전남편의 이혼 사유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배우 김선경은 지난 2005년 전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선경의 전남편은 김선경보다 나이가 6살 어렸으며 직업은 금융업계 종사자였다.
배우 김선경과 전남편은 김선경이 '아름다운 시인'이라는 연극을 하고 있었을 때 친한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됐다. 당시 김선경은 38세의 나이에 6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부담스러워 했지만 전남편의 설득으로 결혼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김선경과 전남편은 2008년 결혼 3년만에 이혼을 맞았다. 김선경과 전남편의 이혼 사유로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김선경과 전남편 사이에는 아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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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선경은 전남편과 결혼 3년만에 이혼했다(사진=ⓒSBS 홈페이지) |
김선경은 지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전남편과의 이혼에 대해 "헤어진 건 후회하지 않는다. 헤어짐과 동시에 그분도 더 좋은 삶을 살아야 하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김선경은 "내 입장만 이야기하자면 이혼이 쉽지는 않았다. 어떻게든 살려고 했다. 근데 서로 신뢰가 무너진 상태에서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눈다는 게 너무 지옥 같았다"고 이야기했다.
배우 김선경은 올해 나이 52세로 1988년 '젊은의 행진' 여자 MC 콘테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 김선경은 영화와 드라마뿐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배우 김선경은 영화 '써니'와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중전 역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 배우 김선경은 뮤지컬 '메노포즈' 인천 공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