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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기주, '열혈사제' 금새록과 붙여 놓으니 '도플갱어', 민낯으로 오디션 본 사연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5-03 13:44

▲배우 금새록(왼)과 배우 진기주(오)(사진=ⓒ금새록·진기주 인스타그램)

배우 진기주가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한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배우 진기주가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활약한 배우 금새록과 외모가 비슷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진기주와 배우 금새록은 어떤 역할이든 다 흡수할 것 같은 개성 있는 마스크와 귀여움으로 많은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배우 금새록은 올해 나이 28세로 2011년 나이키 광고 '우먼레이스'를 통해 데뷔했다. 

한편 배우 진기주는 삼성SDS 컨설턴트와 G1 강원민방의 방송기자로 근무한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배우 진기주(사진=ⓒ진기주 인스타그램)


배우 진기주는 2015년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로 데뷔했다. 당시 배우 진기주의 나이는 27세였다. 배우 진기주는 배우로의 데뷔는 늦었지만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배우 진기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김태리와 류준열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배우 진기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오디션에서 민낯으로 최대한 편하게 입고 오라는 주문에 주저 없이 얼굴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고 슬리퍼에 트레이닝복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다고 전해진다.

배우 진기주가 출연하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5월 6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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