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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호 아들 건후(사진=ⓒ안나인스타그램) |
최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의 깜찍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 속 건후는 귀여운 모자를 쓴 채 인형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쏙 들어가는 보조개와 동그란 눈매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올해 나이 28세로 스위스 국적을 가지고 있다. 박주호는 올해 나이 33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4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나은이의 올해 나이 4살이며 건후는 2017년생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