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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와 함께하는 ‘ECO 예술놀이터’ 운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9-05-10 16:18

경남 창원시는 창동예술촌 아트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 특별전으로 ‘ECO와 함께 하는 예술놀이터’를 10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전시실과 아고라광장, 예술촌 골목길 등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ECO(환경, 생태문제)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창동예술촌 입주 작가와 지역의 예술가들이 관람객과 함께 소통하고 의미를 나누는 ▶다시 보기 프로젝트 ▶‘아.나. 바.다. 프로젝트’ 참여형 전시 ▶무지개가 시작되는 곳 ▶종이 정원 ▶낙서거리 등의 Eco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전시와 연계해 운영한다.

11일 하루만 진행하는 특별이벤트 퍼포먼스 ‘반딧불이가 되어’의 경우, 시간대별(오후 2시, 4시 2회 운영)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1회 다섯 가족 인원 정도 한정해 운영되므로 반드시 신청을 해야 한다.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관람은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체험관련 문의는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사무국(055-222-2155)으로 하면 된다.

박상석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행사가 창동예술촌을 널리 홍보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환경, 생태문제를 예술과 접목한 흥미로운 예술놀이터로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예술체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좋은 추억거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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