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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남편의 화려한 직업에도 "쓸모가 없다" 왜? 나이 가늠 불가 미모에 "역시 미코 출신"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5-16 15:26

▲설수진과 남편 박길배 검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탤런트 설수진의 첫 MC 스토리가 공개된 가운데 설수진이 남편에 대해 솔직하게 발언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탤런트 설수진은 과거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검사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설수진은 남편은 검사 박길배로 알려졌다. 

설수진은 해당 방송에서 자신의 남편에 대해 “검사 남편과 사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한다"며 "주변에서 시집 잘 갔다는 이야기도 듣고, 부모님이 굉장히 자랑스러워하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설수진은 남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설수진은 “남편이 시부모님, 친정 관련 법적인 문제가 생기면 진중하게 듣고 마음에 품고 있다"며 "검사 남편이 아니라 검사 친구를 뒀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검사 남편이 아무 짝에도 쓸 데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설수진은 지난 2003년 2월 22일에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설수진의 남편 박길배 검사는 배우 최정윤의 남편을 구속한 검사로도 유명하다. 

설수진은 올해 나이 46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역시 미코 출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설수진은 1996년에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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