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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이미자, 절은 시절 모습에 '하나도 안변했네'.. 두 남편과의 나이차이는? "구설수에도 결혼했다"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6일 19시 00분

▲가수 이미자는 이혼 후 지금의 남편 김창수와 재혼했다. 사진은 이미자 젊은 시절 모습(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이미자의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이미자는 지난 1959년에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가수 이미자의 젊은 시절 모습과 노래 실력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가수 이미자는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은 고운 목소리로 콘서트와 방송 무대 등에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가수 이미자는 당시 한복을 입고 단아한 용모로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했다. 가수 이미자는 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나 화려한 무늬의 블라우스도 완벽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가수 이미자는 지난 2019년 지금의 남편 김창수와 결혼했다. 당시 가수 이미자의 결혼은 재혼이었던 만큼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가수 이미자는 이전에 극장무대 콘트라베이스 연주자였던 정진흡 씨와 19세의 나이에 결혼을 했다. 이후 가수 이미자는 전남편 사이에서 첫째딸 정재은을 낳았다. 

하지만 가수 이미자와 정진흡은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에 이미자가 만난 남자가 KBS 방송위원이자 PD였던 김창수였다. 

이미자는 남편 김창수와의 재혼에 TV조선 '이미자 노래인생 60년-내 노래 내사랑 그대에게'에서 "온갖 구설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했다"며 "묵묵하게 거목처럼 지켜줘서 감사하며 만나서 미안했다"고 이야기했다. 

가수 이미자는 올해 데뷔 60주년을 맞이했다. 가수 이미자의 나이는 올해 7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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