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멤버 장우혁(나이 42세)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는 모습을 보이면서 많은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우혁이 ‘연애의 맛’에서 공개적으로 여성과 만나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장우혁과 배우 유민의 열애설을 떠올리고 있다.
당시 여러 언론사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우혁이 유민과 연애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장우혁과 유민 열애설에 따르면 “장우혁과 유민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제주도 서귀포에서 장우혁과 유민이 함께 있는 것을 봤다” 등의 내용이 있었다.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썰전’에서도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을 다룬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공개된 파파라치 사진에서는 장우혁과 유민이 마스크를 끼고 가구거리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보였다.
한편 배우 유민은 방송에서 전 연인을 언급한 바 있다. 배우 유민은 지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몇 년 사귄 건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래 만났던 사람이 있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사람밖에 안 보이는 것 같다. 집착도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유민은 “그분이랑은 결혼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결혼할 마음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민과 장우혁 팬들은 유민의 옛 애인이 장우혁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유민은 지난 2018년 같은 국적인 일본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우혁은 배우 유민과의 열애설과 결별설을 극구 부인했다. 이어 장우혁은 김가영 아나운서와도 열애설이 났지만, 친분이 있는 것이지 연인관계는 아니라며 열애설을 인정하지 않았다.
장우혁은 자신이 공개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에 “비공개주의, 안전제일주의, 무서운 세상”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장우혁은 ‘연애의 맛 시즌2’에서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연애의 맛 시즌2’ 출연에 부담을 느끼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장우혁이 과연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새로운 여성을 만나 사랑을 꽃피울 수 있을지, TV조선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연애의 맛 시즌2’에는 장우혁뿐 아니라 고주원, 장우혁, 오창석, 이형철이 출연한다. 지난 ‘연애의 맛 시즌2’ 1화에서는 오창석이 소개팅녀 모델 이채은을 만나면서 큰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