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농어촌희망재단, 농어촌 청소년 해외역사탐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1-02-17 14:18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덕배) 문화사업단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본속의 한국문화’라는 주제로 해외역사탐방을 시행한다.
다양한 선진문화 체험으로 국제화 시대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하고 국가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통하여 농어촌 청소년의 정체성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해외역사문화탐방은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시행된다.
농어촌 청소년 해외역사탐방은 역사분야 전문가를 동행하여 국내(부여와 공주)와 일본(오사카, 교토, 나라 등)에서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부여와 공주의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사전탐방(1박 2일)을 포함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유익하고 살아있는 역사공부를 가능하게 했다.
한편 지난 2005년 6월 설립된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은 농림어업, 농산어촌의 발전을 위해 농림어업인 자녀의 장학사업, 농림어업인의 복지사업 및 농산어촌 문화사업 등을 지원해 인재양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경마 수익금을 주요 재원으로 하고 있는 농어촌 대표 문화, 장학, 복지재단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재단홈페이지(www.rho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